봄의 따스한 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,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의 막이 오릅니다. 그 특별한 시작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맞이해 보세요. 세계적인 지휘자와 협연자가 선사하는 감동의 무대를 미리 만나보시기 바랍니다.
목차
- 1. 공연 기본 정보
- 2. 줄거리 및 출연진
- 3. 할인 및 예매 꿀팁
🎭 공연 기본 정보
| 공연명 |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,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(04.01) |
| 공연 기간 | 2026년 4월 1일 |
| 공연 장소 |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[서울] |
| 공연 시간 | 2시간 (120분) |
| 관람 연령 | 만 7세 이상 |
| 티켓 가격 | R석 6만원 / S석 5만원 / A석 4만원 / B석 3만원 / C석 1만원 |
📜 줄거리 및 출연진
이번 공연은 로베르토 아바도의 섬세한 지휘 아래, 피아니스트 빈센트 옹이 협연하여 다채롭고 깊이 있는 클래식의 세계를 선보입니다. 프로그램 구성 또한 매우 흥미롭습니다.
- 그레이스 앤 리: 호랑이의 파이프 ‘호랑이 담배피던 시절’ (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위촉작품, 세계 초연)
- 버르토크: 피아노 협주곡 제3번 Sz.119
- 말러: 교향곡 제1번 D장조 ‘거인’
특히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위촉한 새로운 창작곡의 세계 초연과 더불어 클래식 음악의 거장 말러의 ‘거인’을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.
💡 할인 정보 및 예매 꿀팁
교향악축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.
- 좌석 선택 팁: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은 훌륭한 음향을 자랑하지만, 피아노 협연인 버르토크 곡을 더 가까이서 즐기시려면 1층 중간 앞쪽 좌석을 추천드립니다.
- C석의 매력: 단돈 1만 원으로 즐길 수 있는 C석은 가성비를 중시하는 관객들에게 가장 먼저 매진되는 좌석입니다. 빠른 예매가 필수입니다!
- 주차 및 편의: 공연 당일 예술의전당 주차장은 매우 혼잡할 수 있으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. 공연 관람객은 사전 정산 시 주차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.
2026년 봄, 클래식의 웅장한 감동을 예술의전당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. 세계 초연 작품부터 말러의 대작까지, 풍성한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※ 자료제공: 공연예술통합전산망(KOPIS)
※ 본 포스팅은 작성일 기준 정보입니다.